칼하트 워크자켓 못지 않은 디키즈 아이젠하워 자켓

루이비통부터 미우미우, 프라다 등 많은 명품 브랜드에서 워크자켓 선보이며 워크웨어 트렌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워크자켓의 중심에 있는 칼하트 워크자켓도 덩달아 프리미엄이 붙으며 90만원까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에 못지 않은 근본, 디키즈 아이젠하워 자켓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칸예 웨스트 디키즈 브랜드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칸예 웨스트도 입는 자켓 입니다. 아래 사진은 칸예 웨스트가 … Read more

샤오미를 이은 대륙의 실수 워크웨어 브랜드 브론슨

샤오미를 대륙의 실수라고 부릅니다. 싸고 잘 망가지는 짝퉁 제품만 만드는 이미지가 강한 중국이 가성비 좋고 퀄리티까지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생긴 말입니다. 워크웨어, 밀리터리 옷을 만드는 브랜드 ‘브론슨’이 샤오미의 뒤를 이었습니다. 어느정도의 실수인지 중국의 워크웨어, 밀리터리 브랜드 ‘브론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브론슨 시작은 타오바오에서 대충 포장해서 파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사서 보니 대충 포장된 것과 대비되게 상품의 … Read more

워크웨어, 아메리칸 캐주얼 시작하기 좋은 국내 브랜드 5곳

남친룩, 미니멀룩, 시티보이, 아메카지, 워크웨어 등 다양한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Y2K가 새롭게 조명되며 로우라이즈, 카고 바지, 크롭탑, 바이크 자켓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옷을 잘 입고 싶어서 유행에 발 맞추다 보면 가랑이 찢어지겠다 싶습니다. 워크웨어나 밀리터리, 아웃도어는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색 조합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템 몇 개로 돌려 입어도 옷을 못 입는다 소리는 듣지 않는다고 … Read more

크록스 보다 아디다스 클로그

아디다스에서 나온 아딜렛 클로그입니다. 얼핏 보기에 크록스와 비슷하지만 옆 면에 선명한 아디다스 브랜드 마크가 있습니다. 주변에 크록스를 신고 다니는 사람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크록스에는 다양한 색상 그리고 크록스 구멍에 비츠를 끼워서 자신만에 크록스를 신을 수 있습니다. 크록스 신발 자체 모양이 매우 눈에 띄고 많은 사람이 신고 다니기 때문에 매우 흔해 보일 수 있습니다. 크록스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