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사고 돈 버는 법, 허먼밀러 뉴에어론 의자

사무의자계 명품, 허먼밀러 뉴에어론 의자는 미국 구글, 애플 등, 그리고 우리나라 SK하이닉스에서도 쓰고 있는 사무용 의자입니다. 허먼밀러 뉴에어론은 유명기업 뿐만 아니라 코로나 때 재택근무로 전환되며 많은 직장인들이 집 의자를 바꿨습니다. 좋은 의자로 바꾼 이유는 우리 생활 중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계산해보면 바꿀 수 밖에 없습니다. 하루 중 근무, 식사, 휴식 시간 등을 대부분을 앉아서 생활합니다. 불편한 의자를 쓴다면 우리의 허리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척추 수술 짤, 유튜브 영상 등에서 수술 비용만 1,700만원 정도 든다고 나옵니다. 수술 비용만 1,700만원이지 디스크로 고통 받으며 재활받는 시간과 비용, 고통 받아 제대로 된 일 또는 생활 못하는 시간을 돈으로 환산한다면 5,000만원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지금 허리 잠깐 핀다고 하루 8시간 이상 고통 받은 척추가 나아질까요?

허먼밀러 뉴에어론이 비싸서 사무의자계 명품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가격 이상의 품질과 가치가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찾고, 사람들이 찾는 의자라서 명품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저렴한 의자 써서 5,000만원과 건강을 날리기 보다 200만원 투자해서 4,800만원을 벌고 건강을 챙기는게 좋지 않나요? 이것이야 말로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허먼밀러 뉴에어론

뉴에어론 의자는 소파처럼 푹신하고 쿠션감 있는 의자가 아닙니다. 척추 건강을 챙겨주는 의자입니다. 앉으면 바른 자세로 앉게 만들어 줍니다.

허먼밀러 뉴에어론 CD 미네랄
허먼밀러 뉴에어론

 

의자의 좌판과 등판은 곡선 형태입니다. S라인을 유지해야 하는 우리 척추의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등판과 좌판은 내 몸에 맞춰 조절할 수 있어서 더욱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좌판과 등판의 소재는 메쉬 소재로 되어 있어서 통풍이 잘 됩니다. 메쉬 소재라고 흐물흐물하고 쉽게 망가지지 않을까? 생각하실 수 있지만 보기와 다른 엄청 튼튼합니다. 그리고 몸이 닿는 부분에 메쉬는 그 부위에 맞춰 탄성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안쪽은 쿠션감 있고 가장자리로 갈 수록 짱짱합니다.

 

3가지 모델

CD 모델

CD 모델은 시트높이, 등받이 기울기, 팔걸이까지 내 몸에 맞출 수 있습니다. 특히 팔걸이는 높낮이만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뒤, 좌우까지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의자에서 볼 수 없는 특징이죠. 그리고 팔걸이 소재는 소가죽으로 되어 있어서 내구성이 좋고 촉감이 좋습니다.

팔걸이의 필요성에 대해 무시할 수 있습니다. 앉아서 오래 근무하고 나면 승모근, 어깨 쪽 근육이 뭉친 느낌 받은 적 있지 않나요? 오래 일해서 피곤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 신체 구조에 맞는 팔걸이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팔걸이에 팔을 걸쳐 놓고 일하는 것만으로 어깨 승모근에 가해지는 피로를 덜 수 있습니다.

CD 모델은 의자 프레임이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타사 의자들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다른 것을 못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허먼밀러 뉴에어론 CD 모델은 의자 프레임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하여 고급진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CD 그라파이트

CD 카본

CD 미네랄

Full 모델

Full 모델은 CD모델과 동일하게 내 몸에 맞춰 조절할 수 있지만 팔걸이 소재와 의자 프레임 소재가 다릅니다. 소가죽 소재에서 폴리우레탄 폼, 알루미늄 프레임에서 플라스틱 프레임입니다.

Full 그라파이트

Full 카본

Full 미네랄

Lite 모델

마지막 Lite 모델은 Full 모델과 소재가 동일하고 팔걸이 기능과 의자를 앞으로 5도 기울일 수 있는 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색상은 그라파이트 한 가지만 있습니다.

Lite 그라파이트

사이즈

뉴에어론 의자는 키 또는 체중에 맞춰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A

B

C

제조사 추천(키cm)

160 이하

160 이상 180 이하

180 이상

 

단점

허먼밀러 뉴에어론 의자의 장점만 있는 것 같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위에 의자 사진을 보면 다른 사무용 의자와 다르게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듭니다. 맞습니다. 바로 목을 받혀주는 헤드레스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헤드레스트는 따로 추가 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헤드레스트를 필요한 분들에게는 ‘아틀라스 헤드레스트’를 추천 드립니다.

 

결론

‘의자가 어떻게 200만원이 넘어?’ 라는 질문에 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먼밀러 의자의 가격과 싸구려 의자를 쓰고 척추에 써야 하는 비용을 생각하면 고민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몸이 건강하고 이상 신호가 없더라도 몸은 노화합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제입니다. 병원을 찾기 시작하고 그때가서 관리 시작하면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납니다. 특히, 앉아서 생활하는 직장인분들, 재택근무 하는 분들은 자신의 능력이 곧 돈으로 직결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를 창출하는 ‘나’ 자신이 건강해야 유지되고 더 크게 성장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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